김강민, 28일 은퇴식서 특별 엔트리 등록..."선발 출전→경기 개시와 함께 교체" [인천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강민, 28일 은퇴식서 특별 엔트리 등록..."선발 출전→경기 개시와 함께 교체" [인천 현장]

마지막으로 인천SSG랜더스필드에 김강민의 응원가가 울려 퍼지고 끝으로 김강민은 불꽃축제를 팬과 함께 감상하며 23년의 선수 인생을 아름답게 마무리할 예정이다.

SSG 구단은 21일 "당초 구단과 선수가 은퇴식에 대해 상의하던 중 현재 몸 상태로 인해 특별 엔트리 등록을 진행하지 않는 것으로 협의했으나, 행사 세부 내용을 함께 준비하며 의견을 나누는 과정에서 특별 엔트리를 통해서 그라운드에서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표현하는 것에 대해서 서로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만약 28일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된다면 김강민의 은퇴식도 미뤄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