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통 아닌 퍽퍽…양익준, 후배 폭행 벌금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통통 아닌 퍽퍽…양익준, 후배 폭행 벌금형

배우 겸 영화감독 양익준(49)이 후배 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지난해 12월13일 자신이 운영하는 서울의 주점에서 영화 특강을 준비하던 중 종이 뭉치로 피해자 머리를 5~6차례 때린 혐의를 받았다.

양익준은 2월 기자회견에서 "15장 정도 메모지로 머리를 통통 2번 두드렸다"며 부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