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에 마침표를 찍은 선수는 마무리투수 김원중이었다.
김원중은 지난 18일 한화전서 세이브를 올리며 리그 역대 11번째로 개인 통산 150세이브를 달성했다.
경기에서 승리 후 김원중은 세이브 기록에 관해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며 덤덤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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