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극적인 여름을 보내고 있다.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손흥민 거취를 두고 회담을 할 예정이다.사우디아라비아에 관심을 등에 엎고 손흥민은 여름에 매각될 수 있다.토트넘은 저렴하게 판매하지는 않을 예정이다.손흥민은 선수를 넘어 하나의 브랜드다”고 전했다.
축구 재정 전문가 댄 플럼리는 “최근 몇 년 동안 이적시장은 부풀려졌다.사우디아라비아가 합류하면서 더 커졌다.손흥민의 가치를 생각하면 토트넘은 4,000만 파운드(약 740억 원)를 요구할 것이다.선수 생활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지만 손흥민을 두고 토트넘은 큰 이적료를 요구할 예정이다”고 했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영국 ‘기브 미 스포츠’를 통해 “아직 손흥민의 미래에 대해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선수 측은 특히 아직 결정 안 했다.프랭크 감독과 대화를 나눈 후 결정을 내리려고 한다.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남았다면 손흥민은 잔류했을 것이다.일단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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