⑪ [이철호 hy 중앙연구소 유제품팀장] “이태리서 장인이 한 땀 한 땀...” 시간이 꽤 흘렀지만 들으면 그 장면을 떠오를 만큼 유명한 드라마 ‘스크릿가든’ 대사다.
옛 기억을 꺼내 서두에 쓴 이유는 우리가 프로바이오틱스를 연구함에 있어 생각보다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적당량을 섭취했을때 인체에 이로움을 주는 균(菌)을 총칭한다.현재까지 알려진 대부분의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지만, 모든 유산균이 프로바이오틱스로 간주되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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