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세대에 위로를"…70세 퇴직 언론인 수필집 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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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세대에 위로를"…70세 퇴직 언론인 수필집 펴내

경남지역 한 퇴직 언론인이 70년 인생을 살면서 느낀 지혜 44편을 엮어 292쪽 분량의 수필집 '생각이 늙지, 나이가 늙냐?'를 펴냈다.

대신 '연장자'란 의미를 담은 영어단어 시니어(Senior)가 좀 더 세련돼 보인다면서 여기서 더 발전한 용어로 연륜이 있으면서 젊어 보이고, 활기차고 건강하다는 뉘앙스가 담긴 '액티브 시니어'(Active Senior)를 제시했다.

그는 책 제목 '생각이 늙지, 나이가 늙냐?'처럼 나이가 많다고 노화가 오는 것이 아니고 늙고 부정적인 생각을 할 때 노화가 빨라진다며 시니어가 젊고, 즐겁고 재미있는 긍정적 사고(思考)에 빠져들었으면 한다는 바람도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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