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에 최대 110㎜가 넘는 비가 쏟아지며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사진=뉴스1) 21일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전북 전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됐다.
남원, 순창은 호우경보가, 이외 12개 시군은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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