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연예 기획사가 세탁업체에 2년째 약 1200만원을 주지 않아 법정분쟁에 휘말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 JTBC에 따르면, 기획사 A는 서울 논현동 아이돌 의상 전문 세탁소에 남성 10인조 그룹 의상을 맡겼다.
2년 전 데뷔이래 매 스케줄마다 세탁을 의뢰했으나, 한 번도 비용을 지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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