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팝 페스티벌(Asian Pop Festival) 2025'(아팝페 2025)이 21~22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아시안 팝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의 아시아 음악을 한 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다.
페스티벌 첫날인 21일엔 밴드 붐을 이끄는 '실리카겔(Silica Gel'), 세계적인 음악가로 거듭나고 있는 '새소년'(황소윤), 10년 만의 내한으로 주목받고 있는 일본의 혼성 밴드 '에고래핑(EGO-WRAPPIN)', 인도네시아 팝 밴드 '롬바 시히르(Lomba Sihir)' 등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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