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일본의 교류 중심에는 주부산 일본국총영사관이 있다.
당시 주부산 일본국총영사관은 영사관 내 도서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일본 문화를 접하도록 했다.
소녀상 철거를 주장하는 한 우익단체가 총영사관 인근에서 평일에 집회를 열어 한국 경찰이 금지 처분 내리는 일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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