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365’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하피냐 영입을 위해 1억 2,700만 파운드(약 2,351억 원)를 투입할 예정이다.지난 시즌 맨유 역사상 최악의 해를 보내 재건을 목표로 하고 있고 마테우스 쿠냐를 영입했다.브라이언 음뵈모 영입은 지지부진한 가운데 맨유는 하피냐를 향해 거액을 투자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하피냐는 바르셀로나가 니코 윌리엄스 영입을 추진해 화가 났다.윌리엄스는 바르셀로나와 6년 계약 합의에 성공했다.하피냐는 공식 이적 요청을 하지 않았지만 입지가 약해질 경우 바르셀로나를 떠날 수도 있다”고 하면서 하피냐가 윌리엄스 영입 여파로 바르셀로나를 떠날 수 있다고 알렸다.
2022-23시즌 바르셀로나에서 공식전 50경기에 나와 10골 12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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