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골은 낮 동안 밀양 햇볕을 쬐다가 해가 지면 얼음골 냉기를 머금어 그 일교차가 단맛을 내 '꿀사과'로 불린다.
잦은 이상기후에 제대로 자라지 못한 사과들이 늘면서 농가 피해가 커진 탓이다.
지난해에는 이상기후에 착과율이 떨어지고 과실 껍질이 터지는 '열과' 피해가 이어져 축제 이름을 아예 '밀양 얼음골 사과 소비 촉진 행사'로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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