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독일에 평양 주재 대사관 운영을 5년 만에 재개할 수 있도록 승인했으나 독일이 거절했다고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NK NEWS)가 2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독일은 북한의 러시아 군사 지원에 대한 우려 때문에 대사관 재개에 소극적이다.
현재 평양에 복귀한 나라들은 쿠바, 몽골, 나이지리아, 브라질, 인도 등이며 니카라과가 새로 공관을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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