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과 프랑스, 영국, 유럽연합(EU)이 20일(현지 시간) 이란 핵프로그램과 관련해 이란 측과 대면 회담을 통해 해법을 모색했지만 소득은 없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AFP통신,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 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무장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과 협상했지민 양측 모두 핵 프로그램 문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해답은 찾지 못했다.
래미 외무장관은 "우리는 이란이 미국과 대화를 이어갈 것을 촉구한다"며 "지금은 매우 위태로운 시기로 (이스라엘-이란 간) 갈등이 지역으로 확대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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