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2주내 결단해야…나토 국방비 GDP 5%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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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 2주내 결단해야…나토 국방비 GDP 5%가 기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들이 국내총생산(GDP)의 5% 수준까지 국방비를 지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에서 뉴저지주로 출발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나토 회원국들이 GDP의 5%를 국방비로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하지만 우리(미국)는 그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에 대한 미국의 대응 결정을 위한 ‘2주’의 시한은 “최대치”라며, 이란이 핵 개발을 포기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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