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니콜로 스키라의 보도를 인용해 “맨유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애스턴 빌라의 골키퍼 마르티네스 영입을 목표로 협상을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가 마르티네스 영입을 원하는 이유다.
맨유가 마르티네스 영입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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