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해역에서 약 500년 전 난파선이 사상 가장 깊은 수심에서 발견돼 고고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프랑스 수중고고학 조사국은 "프랑스 해역에서 이처럼 깊은 곳에서 문화재가 발견된 것은 처음"이라며 "거의 완전한 형태로 남아 있는 16세기 선박은 보기 드문 사례"라고 밝혔다.
일부 도자기에는 예수를 상징하는 ‘IHS’ 문양이 새겨져 있었으며 닻과 대포, 솥 등 선박 장비도 함께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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