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0일 이스라엘과 이란간 무력충돌과 관련, 긴급 회의를 열고 두 나라에 협상을 통한 외교적 해법을 촉구했다.
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는 이스라엘의 행동이 제3국을 분쟁에 끌어들일 위험이 있으며 이란 핵시설을 향한 공격이 "우리를 지금까지 보지 못한 핵 재앙에 빠뜨릴 수 있다"라고 경고했다.
대니 다논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는 이날 "이란의 핵 위협이 해체될 때까지, 그들의 전쟁 기계가 무력화될 때까지, 우리 국민과 여러분의 국민이 안전해질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해 이란 핵시설에 대한 공격을 지속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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