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0일(현지 시간)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IRGC에 민감한 장비를 지원하는 데 관여한 기관 8곳과 선박 1척, 개인 1명을 제재한다고 밝혔다.
재무부는 이번 제재는 이란의 미사일 프로그램과 지역의 친이란 대리 세력을 지원하는 금융 채널을 교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제는 이란과 이스라엘 간 무력 충돌이 8일째 접어든 가운데 부과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