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를 인용해 “맨유의 윙어 안토니 가 이번 여름 클럽을 완전히 떠나기 위해 주급의 30% 삭감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보도했다.
안토니는 합류 첫 시즌 공식전 46경기 11골 9도움으로 펄펄 날았다.
결국 안토니는 베티스와 작별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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