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용준형이 소속사 블랙메이드와의 갈등을 드러냈다.
용준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작년 앨범 발매 당일 갑자기 불러서 사업체가 늘어서 레이블 정리해야 한다며 계약을 아무런 조건 없이 해약해준단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이해할 수 없고 당황스럽다 했더니 갑자기 다시 잘해보자.그러더니 한두 달 사이에 일방적으로 회사를 나가라"라고 했다며 "근데 내가 승인한 적도 얘기한 적도 없는 유통사에서 투자받은 돈과 회사가 책정한 손해금액을 내라.이유는 계약서에 있는 이것저것 얘기하는데 계약 이후 위배되는 일은 한 적이 없어서"라고 소속사의 행태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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