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가자전쟁 과정에서 인권 존중을 명시한 유럽연합(EU)·이스라엘 양자 협정을 위반했다는 결론이 나왔다고 20일(현지시간) dpa 통신 등이 보도했다.
카야 칼라스 EU 외교안보 고위대표는 이날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EU·이스라엘 협력 협정' 재검토 결과 보고서를 27개 회원국에 공유했다.
EU는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군사작전 과정에서 협정 2조를 위반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