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이란 공습 와중에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대한 공세를 계속했다.
2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통치하는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 중부 넷자림회랑 남쪽에서 구호품을 기다리던 주민 최소 25명이 이스라엘군의 총격에 사망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하마스 연계 무장조직 무자헤딘여단 소속 지휘관으로 활동하며 이스라엘 인질 부부 주디 린 와인스틴(사망 당시 70세), 가드 하가이(사망 당시 72세) 등에 대한 납치와 매장에 관여한 알리 사디 와스피 알아가를 공습으로 살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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