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올여름 첫 대규모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폭염은 20일 오하이오, 일리노이 등 중부 지역에서 시작돼 주말 동안 중서부와 오대호 연안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 매체 워싱턴포스트(WP)는 이번 주말 화씨 90∼100도(섭씨 32∼38도)에 달하는 고온에 노출되는 인구가 약 2억5500만명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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