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을때 보기 싫다"…구명조끼 거부한 中 여성 익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진 찍을때 보기 싫다"…구명조끼 거부한 中 여성 익사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9일(현지 시각) 샤오샹천바오에 따르면 사망자 추씨는 사고 당시 해변 인근에서 사진을 찍기 위해 물가로 이동했으며, 현지 가이드는 물놀이에 앞서 구명조끼 착용을 권유했다.

추씨는 "사진 찍을 때 보기 싫다.사진만 찍고 착용하겠다"며 구명조끼 착용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구조대는 추씨가 사진 촬영 중 강한 조류에 휩쓸려 익사한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