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원석, 플로리얼 공백 잘 메우고 있었는데…허벅지 통증으로 1군 말소 "찝찝한 것보다 낫지" [대전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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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원석, 플로리얼 공백 잘 메우고 있었는데…허벅지 통증으로 1군 말소 "찝찝한 것보다 낫지" [대전 현장]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외야수 이원석, 이상혁의 1군 엔트리를 말소하고 내야수 심우준, 새 외국인 선수 루이스 리베라토를 등록했다.

김경문 감독은 이원석의 1군 말소에 대해 "햄스트링이라기보다 다리 쪽이 당긴다고 하더라.원석이가 본인은 자꾸 괜찮다고 그러는데, 한 번 더 다치면 정말 오래갈 수 있다.이번에 조리 잘하면 7~8경기 후에 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 중 투구에 무릎을 맞고 전열에 이탈했던 주전 유격수 심우준은 지난달 12일 1군 엔트리 제외 이후 40일 만에 1군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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