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20일(현지 시간) 이스라엘의 이란 기습 공격은 "잔인무도한 침략 행위"라고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BBC 등 외신에 따르면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이날 유엔 인권이사회 연설에서 이스라엘의 공격은 유엔 인권이사회의 기준을 무시한 것이라며 "유엔 헌장을 명백히 위반했다"고 말했다.
특히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이스라엘은 이란과 미국이 핵 협상을 하던 중에 이란을 공격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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