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쿠쇼르 단 루마니아 신임 대통령이 일리에 볼로잔(56) 상원의장을 총리 후보로 지명했다고 AP 통신이 2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단 대통령은 이날 수도 부쿠레슈티의 대통령궁에서 볼로잔 상원의장을 총리 후보로 지명하며 "심각한 재정 문제 해결과 분열된 국가를 통합하는 임무에 가장 적합한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총리는 대통령이 후보를 지명해 의회 동의를 거쳐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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