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동 주미대사가 20일(현지 시간) 미 국무부 3인자로 꼽히는 정무차관과 면담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 국무부에 따르면 조 대사는 이날 미 워싱턴DC 국무부를 방문해 앨리슨 후커 정무차관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1월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국무부 정무차관이 한국과 접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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