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한국 대표부는 한국인들의 OECD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일(현지시간) 'OECD 진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OECD에 진출한 한국인 중 최고 직위에 있는 국제교통포럼 김영태 사무총장도 참석해 고위직 진출 경험담과 노하우를 설명했다.
최상대 주OECD 대사는 "OECD는 경제, 사회, 과학기술, 환경 등 모든 분야에서 표준 설정과 정책 마련을 선도하고 있다.이곳에서 근무 중인 한국인 직원이 꾸준히 증가해 약 120명에 달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한국인이 OECD에 지원해 국제 무대에서 역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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