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내린 장맛비로 부산 경기만이 유일하게 개최된 가운데 시즌 40승(3무 31패) 고지를 밟은 3위 롯데는 선두 한화 이글스를 2게임차로 추격했다.
삼성 선발 김대호는 3⅔이닝 3피안타 2실점으로 시즌 첫 패를 기록했다.
5회말 연속 볼넷으로 1사 2, 3루 찬스를 잡은 삼성은 대타 양도근을 내보냈으나 그의 내야 땅볼에 3루 주자 박병호가 수비를 방해했다는 판정까지 나오며 더블플레이가 기록되는 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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