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독점 “손흥민 매각, 920억 받아야” 돈독 오른 토트넘, 낭만은 없었다...“韓마케팅 손실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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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독점 “손흥민 매각, 920억 받아야” 돈독 오른 토트넘, 낭만은 없었다...“韓마케팅 손실 우려”

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 매각에 있어 계산기를 두들기고 있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이미 극적인 여름을 보내고 있으며, 앞으로 몇 주간 더 큰 파장이 이어질 전망이다.손흥민은 계약 기간이 1년밖에 남지 않았고, 이런 상황은 다니엘 레비 회장이 이적료를 챙기기에 완벽한 타이밍으로 보인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올여름 손흥민과 토트넘의 결별이 유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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