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이 새 주방을 소개했다.
주방에는 넓은 6인 식탁에 이어 바 테이블까지 갖춰져 있었고, '편스토랑' 멤버들이 감탄을 자아내자 이정현은 "가족들이랑 마주 보고 식사를 하고 싶어서 바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정현의 주방을 본 이연복은 "주방만 딱 봐도 진짜 요리를 사랑하는 사람의 주방이다"라며 감탄했고, 이어 이정현은 약 80cm의 초대형 도마를 꺼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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