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가 중국 본토에 자사의 첫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건설하기로 했다.
미중 무역 갈등에도 매출 비중이 미국에 이어 2위인 중국 시장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중국 언론들은 이번 프로젝트로 테슬라가 자사 에너지 저장 제품으로 중국 본토에 배터리 ESS 건설을 처음 시도하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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