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팔레스타인 단체가 영국 공군 기지에 침입해 공중급유기 2대의 엔진에 페인트를 뿌렸다.
친팔레스타인 단체인 '팔레스타인 행동'은 20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영국 공군 브라이즈 노턴 기지에 잠입해 군용기 2대를 파손했다"며 어두운 밤 군용기에 페인트를 분사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영국 공군 브라이즈 노턴 기지에는 보이저 9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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