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은 남편과 함께 식사를 하던 중 "매실 보니까 그 오빠 생각나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이를 보던 첫째 딸 서아가 "잘 자.내 꿈 꿔"를 똑같이 따라 하며 엄마의 손동작 디테일까지 따라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정현은 "(그 CF) 알아?"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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