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에 따르면 이준영의 말소 사유는 왼쪽 팔꿈치 염증.
이준영의 시즌 성적은 35경기 3승 6홀드 평균자책점 3.74(21과 3분의 2이닝).
KIA는 이미 왼손 필승조 곽도규가 팔꿈치 수술로 이탈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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