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이스라엘이 공격을 계속하는 한 그 누구와도 협상을 할 뜻이 없다고 이란의 아바스 아라그치 외무장관이 말했다.
앞서 아라그치 장관은 닷새 전 "이스라엘이 공격을 중지하면 이란도 보복을 멈출 것"이라고 말했다.
아라그치 장관은 이스라엘과 이란 공중전 8일째인 20일 유럽의 영국, 프랑스 및 독일 등 3강의 외무장관과 만나기로 하루 전에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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