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 시민단체가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20일 도쿄에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 배상과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한일역사정의평화행동, 나고야 미쓰비시 조선여자근로정신대 소송을 지원하는 모임 등은 이날 징용 배상 소송 피고 기업인 미쓰비시중공업과 일본제철 앞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한국 법원의 위안부 피해자 배상 판결 이행과 위안부 관련 역사 왜곡 중단 등을 요구하는 요청서를 총리 관저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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