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출신의 파벨 두로프(40) 텔레그램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천문학적인 재산을 106명의 자녀에게 상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로프는 다만 상속 가능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30년 뒤인 2055년 6월19일 이후, 각 자녀가 만 30세가 된 때부터라고 조건을 달았다.
두로프는 당시 자기의 발언 이후 마크롱 대통령이 메시지를 보냈지만 "나는 답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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