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카라과 독재자 오르테가 비난 전 군장교, 망명지서 총격 피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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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카라과 독재자 오르테가 비난 전 군장교, 망명지서 총격 피살

니카라과의 독재자 다니엘 오르테가 대통령을 노골적으로 비난해온 니카라과의 전직 군 장교가 19일(현지시각) 망명지 코스타리카의 자택에서 총에 맞아 사망했다고 현지 당국이 밝혔다.

삼캄의 피살 소식은 오르테가가 2018년 광범위한 시위를 진압한 이후 코스타리카로 피신한 수십만 니카라과인들 사이에 급속히 퍼졌다.

2018년 시위를 진압한 이후 정부는 비정부기구(NGO) 수백개를 폐쇄하고 가톨릭 교회를 포함한 종교 단체들을 박해하는 등 반대 목소리를 조직적으로 탄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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