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출신 트로트 가수 박군이 군인들의 개 학대 사건에 분노를 드러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군은 19일 소셜미디어에 '온몸이 피멍 투성이…노견에 비비탄 수백 발'이라는 제목의 보도 링크를 공유하며 "와 C 욕도 아까운데 이걸 어떻게 해야 하지"라고 덧붙였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8일 경남 거제의 한 식당 마당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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