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김병우 전 충북도교육감 시절 발생한 '냉난방기 납품비리' 사건과 관련해 허위공문서를 작성한 학교 관계자 3명을 검찰에 넘겼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충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냉난방기가 부정 납품된 청주의 한 초등학교 시설직 공무원 A씨 등 3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냉난방기 납품업체 관계자 7명을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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