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주전 유격수 심우준이 종아리 부상을 딛고 1군에 복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벌어질 예정이었던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비로 취소되기 전 심우준과 외국인 타자 루이스 리베라토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플로리얼은 지난 8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서 상대 투수 공에 맞아 오른쪽 새끼손가락 건열골절(뼛조각 생성) 진단을 받았고, 한화는 곧바로 대체 선수를 물색해 리베라토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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