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바이오산업 박람회 ‘BIO USA 2025’(6월 16~19일, 미국 보스턴)에서 한국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이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보여줬지만, 실질적 계약 성사와 단순 논의 단계가 혼재하며 성과에 대한 냉정한 평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계약 규모나 구체적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마일스톤 수익과 매출 기반 로열티를 확보한다는 설명이다.
서울바이오허브가 지원한 바이오 스타트업 10개사도 현지 파트너들과 활발한 전략적 논의를 진행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고 발표했으나, 구체적 계약이나 투자 유치 성과는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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