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방 군인 복부에 새겨진 '러시아에 영광을'…우크라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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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방 군인 복부에 새겨진 '러시아에 영광을'…우크라 '경악'

러시아에 포로로 잡혔다가 풀려난 우크라이나 군인의 복부에 '러시아에 영광을'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우크라이나 내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전장에서 화상이나 심각한 흉터를 얻은 군인들을 무료로 치료해주는 한 자선단체 대표인 막심 투르케비치에 따르면 해당 군인의 이름은 안드리로, 그는 최근 이 흉터 제거를 위한 첫 번째 치료를 받았다.

안드리 사진을 처음 공유한 의사 안드리 유소프는 현지 매체에 "이 사진은 말이 필요 없다.이 사진은 러시아군이 어떤 짓을 할 수 있는지 이미 알고 있는 우크라이나인들뿐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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