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바스 아락치 이란 외무장관은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충돌 8일차인 20일(현지시간) "시온주의자 정권(이스라엘)의 침략이 계속되는 현재 상황에서는 누구와도 협상을 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란 반관영 메흐르 통신에 따르면 아락치 장관은 이날 보도된 국영 IRIB 방송 인터뷰에서 "미국은 진지하게 협상하자며 거듭 촉구해왔지만 그들은 이런 범죄의 공범"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락치 장관은 이란이 이스라엘과 일주일 넘게 무력 충돌하는 가운데서도 이스라엘의 군사적 표적만 노렸다며 "우리 목표물에는 민가나 민간 건물, 병원이 없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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