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 불어닥친 호우와 강풍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더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1라운드가 2차례 지연된 끝에 순연됐다.
먼저 오후 3시 23분에 강풍으로 인해 1라운드가 1시간여 중단됐다.
1시간여가 지난 뒤인 오후 4시 27분에 경기가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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