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특검팀, 파견검사 28명 추가 요청…부장검사 2명 포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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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팀, 파견검사 28명 추가 요청…부장검사 2명 포함(종합)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 의혹을 수사할 민중기(사법연수원 14기) 특별검사가 검찰에 부장검사 2명을 포함해 검사 28명 파견을 추가 요청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은 20일 법무부에 28명의 검사 파견을 요청하며 정광수 서울고검 부장검사(사법연수원 34기)와 남철우 청주지검 부장검사(37기)를 명단에 포함했다.

앞서 전날인 19일 확정된 1차 파견 부장검사 5명에 이어 이날 요청한 검사들의 합류가 확정되면, 수사팀을 지휘할 부장검사는 총 7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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