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 주요 거점에 인공지능(AI) 인프라를 구축하는 정책을 펴면서 기존 데이터센터가 몰린 수도권뿐 아니라 비수도권에도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필요가 높아지고 있다.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는 2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비수도권 데이터센터 컨설팅 지원센터 운영 사업 설명회를 열고 비수도권에 데이터센터를 구축, 운영하려는 기업들에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부산은 현재 운영 중인 데이터센터 4개(총용량 101MW)를 비롯해 건립 예정인 10개 센터를 포함하면 시 전체 데이터센터 운영 규모가 953MW에 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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